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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독점 취재] 태호복희, 디지털문명 탄생의 비밀을 밝히다!

lumen | 2015.10.06 17:35 | 조회 1172 | 추천 1

기자: 시공간을 초월해서 누구든 만나러가는 이기자입니다.
오늘은 약5천년을 거슬러 '인류 문명의 시조'이신 태호복희씨를 만나는 시간인데요, 오늘이 아니면 다시 오지 않는 기회! 독점 취재이니 놓치지 마세요!
오, 반갑습니다. 문명의 뿌리이신 태호복희씨를 뵙게 되어 무한한 영광입니다^^


태호복희씨: 허허 알아봐주시니 감사합니다

기자: 물리학의 양대산맥인 아인슈타인과 닐스보어도 태호복희씨의 가르침이 담긴 주역 예찬론자로 알고 있습니다.

태호복희씨: 요즘 천상에서 만나면 그런 얘기를 하곤 합니다. 아인슈타인은 죽을 때까지도 머리맡에 주역을 놓곤 읽었다는데, 천상에서도 꾸준히 보더군요. 그 친구는 독서왕에다가 사색가에요. 배울점이 많죠.

기자: 역시! 문명의 보고는 두고두고 봐야 깨달음이 열리나 봅니다. 닐스보어는 노벨상을 받을 때 음양을 상징하는 태극문양을 직접 제작하여 입고 나왔는데, 소감이 어떠신가요?

태호복희씨: 매우 뿌듯했습니다. 저의 깨달음이 당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몇백년, 몇천년 지속된다는 건 참으로 감사할 일이죠.

기자: 참으로 놀랍습니다! 대체 어떻게 그런 체계를 세우신 건가요? 사실 제가 그 원천을 파헤치러 작정하고 먼 길을 왔습니다. 가르침을 주십시요!

태호복희씨: 허허 당신의 정성이 실로 대단하군요. 이렇게까지 왔는데 밝혀야지요. 그것은 바로 <천부경>입니다.


기자: 천부경이요?! 환국에서 구전되었다던 인류 최초의 경전 말씀이십니까?

태호복희씨: 맞습니다. 기자분이 많은 공부를 하셨군요. 천부경은 81자로 된 신비로운 글입니다. '천부'라는 문자 그대로 하늘에서 내려준 법이요, 부입니다. 이 짧은 글 속에 하늘/땅/인간의 관계, 인간 삶의 목적, 우주의 순환 원리등이 담겨있습니다. 진리의 정수가 이 속에 함축돼 있는 것이죠. 동서 문명의 종교, 우주/신/인간에 대한 이야기들이 모두 이 속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기자: 캬아~! 사실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뇌하는 주제들입니다. 태호복희씨께선 천부경을 통해 음양, 팔괘, 하도, 주역과 같은 놀라운 체계를 세우셨군요.

태호복희씨: 그렇습니다. 천부경에는 하늘과 땅의 정신이 깃들어있지요. 읽고 또 읽어 그 정신과 마음을 느끼는 경지까지 들어가야 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누려온 문명이 이 한 장의 그림에서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기자: 문명의 토대가 이미 환국시절에 전수가 되었다고 하니 참으로 놀랍군요! 저희도 천부경을 읽고 또 읽으면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까요?

태호복희씨: 물론입니다! 저를 감사하게도 문명의 시조로 받들어주시나, 저도 하나의 역할을 했을 뿐입니다. 천부경에서 나올 수 있는 깨달음은 아직도 무궁무진하지요.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천부경을 미개한 시대의 유물로만 알고 있어 매우 안타깝습니다. 인류는 누구나, 더군다나 한민족이라면 더욱 천부경을 읽고 사색하여 밝은 인격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개인으로서의 나'가 아니라 '우주와 동행하는 나'의 참모습을 발견하길 응원합니다!

기자: 와! 참으로 마음이 탁 트이는 말씀입니다. 마지막으로 천상에서도 인류의 발전에 힘써주시길 부탁드리며, 이기자 이만 이승으로 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천부경을 읽으면서 가려는데 만독 돌파 가능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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