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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길거리, 지하철, 식당에서 잠들다.

레드 레빗 | 2016.09.26 15:26 | 조회 1328 | 추천 0
위에 올린 사진들중에는 단순히 술먹고 취해서 길거리에서 잠든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살펴볼때 길거리에서 잠드는 이런 일본인의 모습들은 예전에는 찾아보기 힘든 모습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일본에서는 너무나 흔한 풍경이 되었습니다.

이런 현상들이 어느날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나타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분명히 무슨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저는 그 이유를 방사능 피폭에서 찾았습니다.

피폭의 증상중 하나가 '다루이', 즉 일본어로 '나른하다' '노곤하다'란 뜻입니다만, 세포가 방사능 피폭을 받게되면, 세포속에 있는 미토콘드리아의 세포막이 파괴되어 거의 원형을 유지할수 없을 정도로 데미지를 입게되고, 이에따라 효소활성이 절반이하로 떨어져 체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게 됩니다. 미토콘드리아의 세포막은 에너지 생산 장소인데 그곳이 불안정해 지면 기능도 저하되는것이 당연합니다.

위와같은 이유로, 사람이 피폭되면 우선 몸이 '나른함'을 느끼게 됩니다. 몸이 나른하고 피곤하여 만사가 귀찮아 집니다. 무조건 자고 싶습니다. 그것이 길거리가 되었든 사무실이 되었든 지하철이 되었든 길거리 화단이 되었든 음식점이 되었든 몸을 눕히고 자고 싶습니다.

위에 올린 이미지를 보면, 음식점에서 접시에 코를 박고 주무시고 계신 할아버지 모습도 인상적이네요! 코로 라멘국물이 들어가지나 않을지 걱정입니다.

후쿠시마 사고이후 만 5년이 넘어서고 있습니다. 사고이후 4년간은 별 증상 없다가 5년째부터 갖자기 질병들이 봇물터지듯 급증하는 것이 체르노빌의 사례였습니다. 일본은 정부와 매스콤이 방사능을 다루는 것을 금기시하기에 관련정보가 막혀있습니다. 하지만 트윗에는 방사능 관련 질병과 돌연사를 다루는 사례들이 넘쳐 흐르고 있습니다.언제까지 일본정부와 매스컴들이 모른체 할수있을까요? 둑이 터지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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