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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복하기! 하반기 펜데믹 대비방법 (feat.코로나19 치료제)

가을별 | 2020.05.02 12:36 | 조회 777 | 추천 1
여러분, 안녕하세요!
코로나 개학 연기가 벌써 몇 주째인가요?

집 안에만 갇혀 있어서 신나게 스마트폰과 물아일체가 되어서 신난 사람도 있을 거 같고ㅋ
갑갑해서 탈출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 거 같은데요.

'이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도 거의 끝나서 괜찮지 않을까?...'
하지만 문제는 하반기에 2차 펜데믹이 올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이죠.
[예언] 「5월 29일 이후 수렴」 현 사태를 "완전히 예언"한 14세 점쟁이! 「올해 12월에 더욱 심각한 것이」

위와 같이 의학전문가부터 미래를 내다보는 예언가들까지 앞으로 더 심각한 전염병을 경고합니다.
신종플루, 메르스부터, 코로나까지... 전염병은 왜 자꾸 오는건지 어떡하면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을지 다들 궁금할텐데요.

<코로나바이러스-19 란?>

 


 

코로나 바이러스는 영어로는 COVID-19, 풀어서 CoronaVirus Disease2019입니다.
위의 사진처럼 바깥쪽 돌기가 왕관처럼 생겨서 코로나(CORONA, 라틴어로 ‘왕관’이란 뜻)라고 합니다.

또, 태양의 매우 뜨겁고 이글이글한 모양의 바깥쪽 대기도 코로나인데요.
뜨거운 열이 나는 코로나 증세와 뜨거운 태양의 이미지가 신기하게 겹치죠.

코로나19 바이러스는 과거의 사스, 메르스와 같이 동물에서 나온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이고 호흡기를 통해 감염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과 동물에게 흔히 나타나는 감기바이러스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 나온 코로나 바이러스는 이전과 다른 변동으로, 이른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입니다.

코로나19의 대표적 증상은 발열과 근육통, 마른기침 등이 있습니다. 바이러스가 며칠 간 목에 머물다 폐로 내려가게 되면서 세포 손상이 심해지면 호흡 곤란으로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보통 감기는 초기부터 증상이 나타나지만, 코로나19 초기엔 증상이 미미합니다. ‘무증상감염’(증상이 없을때도 전파 가능)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굉장히 빠른 전파력이 나타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죠. 다행히 치사율은 2%정도로 낮은 편입니다.
(사스는 10%, 메르스는 35%, 초기 에볼라는 90%)

초기에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우한 폐렴이라고 했는데요. 폐렴(肺炎)은 염증이 일어나서 폐기능이 망가진다는 뜻입니다. 결국 ‘염炎’자에 불 화자가 2개 들어있는 모습처럼 ‘열’로 인한 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병의 완치를 방해하는 담痰>

 

 

한방에서는 만병의 근원을 ‘담痰’이라고 합니다.
담은 구름이 하늘을 가리는 이치와 같이 열, 화(火)기로 생성되는 노폐물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아침에 일어나면 목에 고여 있는 가래와 같은 거죠.

사람이 나이가 들어서 죽을 때 목에 쌓인 담으로 숨이 막혀서 죽는다고도 하구요. 그래서 건강하게 살려면 늘 담을 삼키지 말고 뱉어야 합니다.
십병구담이란 말처럼, 대부분의 병의 원인은 담에서 오는데요.


 

또 평소 혈액순환이 좋지 않거나, 몸에 노폐물(담)이 많은 사람, 면역이 약한 노인들은 대부분 전염병의 완치가 쉽지 않다 합니다.


<코로나 극복의 핵심은 면역력!>

 


 

지구촌 의학이 최첨단이라고 하지만, 신종 전염병이 발생할 때마다 권유하는 것은, 사람 많은 곳은 피하고 마스크 쓰고 손을 잘 씻으라는 정도입니다. 신종 전염병은 치료제가 개발되려면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병란 초기에 전염병을 극복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면역력 뿐입니다.

모 도시에서 코로나 환자를 이송하다가 자제력을 잃은 환자가 간호사 얼굴에 침을 뱉었지만 감염되지 않은 것처럼 바이러스가 누구에게나 노출된 같은 상황에서 누구는 걸리고, 누구는 걸리지 않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 달린 것입니다.

전염병의 치료를 위해서는 초기의 염증 치료의 중요성과 더불어 면역력과 호르몬 강화와 담을 없애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첫째로, 신장의 건강이 필수입니다!
신장기능이 부족해지면 호르몬 분비기능이 약해지면서 면역력이 약해지게 됩니다.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도 치료약이 특별히 없는데 최근에는 후천 면역결핍성 치료제를 써서 효과를 봤다고도 하네요.


신장기능의 강화시키는 한약재 중 팔각회향이라는 게 있습니다. 팔각회향의 성분으로 만든 게 타미플루입니다. 
신종플루의 특효약이라고 불린 약이 사실은 한방약재에서 나왔다고 하는 것은 잘 몰랐던 사실이죠.

코로나 완치자의 사례를 들어보면 치료 과정에 명확한 약은 없었으나 2주간 병원에서 휴식하면서 회복된 체력과 면역력으로 이겨냈다고 합니다.

결국 모든 병은 달라도 약은 하나입니다.
바이러스를 이겨내는 맷집!
철저한 개인위생과 면역력 강화가 생존의 관건인거죠.

다음 시간에는 면역력을 강화하는 자연치유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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