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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study?(성급한1부작)

뷕뷕 | 2016.11.07 20:44 | 조회 643 | 추천 2




안녕하세요.

유일하게 내일이 싫어지는 날

일요일입니다.


오늘은 수능도 얼마 안 남았으니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지만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사실 공부를 잘하는 편도 아니고

공부를 많이 하지도 않지만

10년 벼락치기 인생에서 터득한

나름대로 인증된 공부 방법들입니다.


저는 일단 공부할 타이밍을 잡습니다.

기분이 나쁘거나

일단 공부할 마음을 접고요.

화기가 뜨는 건지는 모르지만

이상하게 머리가 뜨거울 때도 공부를 안 합니다.


기분이 나쁜 것은 

마음이 홀가분하지 않을 때,

전부를 말합니다.


또 머리가 뜨거울 때는

공부에 집중하려 해도

안 되기 때문에 안 합니다.


물론 다 컨디션 조절입니다.

이 컨디션 조절의 가장 기본은

바로 잠입니다.


잠을 충분히 자야지

머리가 잘 풀어지고

아침에 일어날 때도

상쾌하게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면

별 일 없으면

좋은 하루가 됩니다.


잠을 자는 것과

공부와 관련이 있다는 것이

증명이 되고 있는데요.









































그렇다네요.


예 컨디션 좋아져서 

공부 타이밍 잡았으면 

공부를 시작해야죠.


근데 시간이 늦어서 

다음 기회로 넘겨보겠습니다.

다들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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