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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환단고기 북콘서트 활동 후기

하롱 | 2016.11.15 23:24 | 조회 1076 | 추천 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ㅎㅎㅎ

오늘은 광주지역 청포로써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혹시 광주에서 어떤 행사가 진행되었는지 모르는 청포도생님들은 없으시겠죠?!

 


네 바로 두 번째로 열린 환단고기 북 콘서트였습니다ㅎㅎ

올해는 저번과 다르게 광주지역 청포들이 열심히 홍보하고 마지막까지 봉사를 하여서 더욱 값진 행사였던 것 같습니다~

약 두 달 정도 열심히 달려온 광주지역 청포들과 성도님들의 활동을 함께 볼까요?


 

9월에는 광주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충장로의 지하철 만남의 광장에서 홍산문명 사진전이 있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에게 홍산문명의 역사와 환단고기를 전하고 서명도 약 이백 명 가까이 받았습니다!

 

마지막 주에는 환콘을 위한 광주지역 제물치성 및 출정식이 있었습니다. 우리 청포들도 두 신단을 맡아 초헌과 아헌을 맡아 정성 드렸습니다! 아마 조상님의 기운으로 사고 없이 그리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


10월에 청포들은 주로 우편함에 초대권과 포스터를 돌렸는데요~


학교를 다니기 때문에 주말을 제외하고는 주로 여섯 시 이후에 모여서 꼭 수행을 하고 홍보를 하였습니다!

수행의 힘인지 많은 분께서 연락이 왔고 환콘으로 인도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그럼 광주의 활동사진을 함께 봐볼까요?




홍보를 하고 활동방에 보고드릴 때마다 이렇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ㅎㅎ

 


다른 분들도 이렇게 열심히 홍보하셨습니다. 카톡방에 사진 수가 무려 천 단위를 찍었네요ㅎㅎ 광주의 열정이 느껴지시나요?!

 


환콘 D-12 환콘 홍보 차가 광주시내 이곳 저곳을 누비며 홍보를 시작하였습니다!


전 차량위로 스크린이 나오는 건 처음 봤어요 ㅋㅋㅋ

실제로 보면 고개 들어 볼 정도로 크기가 어마어마했답니다!

 


그렇게 광주를 비롯한 전남지역 도생님들이 마지막까지 열심히 애써주신 결과 대망의 행사 당일!

행사 시작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비올 것 같던 날씨가 환해지고 일사천리로 행사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접수 팀을 맡았는데 당일에 한복을 입고 밑에서 방문객 맞이하는 영광이..ㅎㅎ


행사당일사진을 함께 볼까요?



광주상무 오소민도생 활동 소감



아파트나 주택가로 환콘홍보를 다니며 예전에도 홍보 하다가 혼난 기억이 많아서 사람들이 지나가면 혼날까 봐 아닌 척 하기도 했는데 뭐 하는 거냐고 물어보시기에 행사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웃어주시는 모습에 자신감이 붙고 보람이 느껴져 그 뒤로도 꾸준히 기분 좋게 홍보활동을 했던 거 같습니다. 홍보를 하는 도중 오신다며 초대권을 받아가셨을 때는 기분이 좋아서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학교 끝나고 활동하느라 교복 입고해서 그런지 활동할 때 설명을 해 드리면 대부분 호의적인 태도로 반응해 주셨습니다. 개인적 홍보보다는 광역청포들과 함께 홍보활동을 다녀서 더욱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 환콘당일날 아침부터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고 옆에서 일을 거들고 행사하는 동안 역할을 나누어 일을 했는데 다들 그 동안 고생한 만큼 행사가 나름 잘 진행되는 거 같고 큰 문제 없이 끝났다는 거에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같이 참여하게 된 친구가 앞으로는 대한사랑에 가입하고 싶다는 말을 직접 먼저 해서 그래도 성과가 있었다는 생각에 뿌듯했습니다.


광주상무 오정민도생 활동 소감


환단고기 홍보를 하며 몸은 힘들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역사의 궁금증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광주가 최초로 환단고기 북 콘서트를 2번하게 됐는데 거기에 책임감을 가지고 이번에는 저번보다 활동을 더욱 열심히하게 됐습니다. 청포들과 함께 활동하고 봉사를 해서 더 즐겁고 열심히 움직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 청포들이 함께 환단고기 스터디모임을 하였는데 환단고기를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된 거 같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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