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공부/신관] 인간의 참 모습과 사후 세계



제4법 2탄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친구 | 2017.08.17 20:40 | 조회 830

                           

                                2탄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오늘 시간에는 2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인간의 죽음이란 무엇일까요?

죽으면 연기와 같이 사라지는 것일까요? 아니면 또 다른 삶이 있는 것일까요?

오늘 이 궁금증을 풀어보겠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몸에서 완전히 분리되어 나와 자신의 몸을 바라보기도 하고

 임종을 지키고 있는 주변 사람들을 돌아보기도 합니다.

죽음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이 죽으면, 이 때 매우 당황하게 됩니다.

 

 

심지어 자신이 죽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후 앞서 죽은 조상이나 친지 또는 명부사자의 인도로 명부에 다다르게 되는데

거기서 과거의 삶을 되돌아보고 자신의 의식구조와

가장 유사한 신명계로 가서 생활하게 됩니다.

 

 

 

이 때 죽음의 질서로 인도하는 명부사자는 반드시 셋이 옵니다.

그래서 초상이 나면 먼저 문 앞에 사자밥을 세 그릇 준비 합니다.

왕 같은 지존의 인물은 일곱 사자가 와서 가마에 태워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신명이 사는 곳은 인간세상과 완전히 동떨어진 세계가 아닙니다.

인간계와 신명계는 동전의 앞면과 뒷면처럼 음양 짝으로 존재 합니다.

인간계는 육신의 눈에 보이는 세계이고 신명계는 영적인 눈으로 보일 수

있는 존재입니다.

 

* 生由於死(생유어사)하고 死由於生(사유어생)하니라삶은 죽음으로부터 말미암고

 죽음은 삶으로부터 말미암느니라.

(도전 4:117:13) 

 

사람이 죽으면 천상에서 신명으로 새로 태어나고, 신명이 천상을 떠나

인간 세상으로 내려오면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생장염장이라는 우주 변화의 법칙에 따라, 우주의 봄철이 되면 천지부모가 인간을 낳습니다.

이때 처음 태어난 인간은 죽어서 신명으로 올라갔다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기를 반복 합니다.

천상과 지상을 오가면서 윤회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신명과 사람이 어떻게 구별되는가 하면, 신명은 육신이 없는 삶이고,

사람은 육신이 있는 사람이다.

우리 몸뚱이는 육신만 가지고 있지 이게 완성품이 아니다.

육신을 지배하는게 뭐냐 하면 심령, 내 정신이다.

-태상종도사님 말씀-           

 

              다음시간에는 천상신도세계의 구조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 가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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